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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키크론 K10 PRO SE2 블루투스 끊김 현상?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

tears0091 2025. 6. 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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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맥북(macOS 15 Sequoia)과 Keychron K10 PRO SE2 키보드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하면서 잦은 입력 지연과 끊김 현상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처음엔 블루투스 연결 상태는 정상적으로 보였는데, 실제 타이핑 시에는 입력이 반응하지 않는,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전에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할 당시에는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 맥 환경에서만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게 뭔가 이상했는데

Keychron 공식 홈페이지에서 중요한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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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 Sequoia 업데이트 이후 발생하는 호환성 이슈

 

Keychron 공지에 따르면,

macOS 15 (Sequoia) 업데이트 이후부터 일부 모델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무선 연결이 자주 끊기거나 재연결 불가

• 키 입력 누락 또는 지연

• 지속적인 입력 오류

 

이는 macOS 업데이트에 따른 OS 드라이버 호환성 문제로, 키보드의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해결된다고 하네요.

 

📌 참고 링크:

Keychron 공식 펌웨어 다운로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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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맥에서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불가능!

 

다소 아쉬운 점은, 펌웨어 업데이트 도구가 Windows 전용이라는 점입니다.

즉, 맥북 사용자라 하더라도 Windows PC 또는 노트북에 키보드를 연결하여 펌웨어를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점, 꼭 참고하세요.

 

 

 펌웨어 업데이트 후 결과는?

 

Windows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 뒤, 다시 맥북에 연결해 사용해봤더니…

 

💯 끊김, 지연, 오작동 전혀 없이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마치 처음부터 아무 문제도 없었던 것처럼 쾌적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 정리하자면

• macOS 15 Sequoia 이후 키크론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문제 발생 가능

• 원인은 macOS 호환성 이슈 →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

• 업데이트는 Windows에서만 가능하니, 주변에 PC가 있다면 잠깐 빌려서 업데이트하길 추천

• 업데이트 후에는 지연·끊김 문제 완전히 사라짐!

 

 

같은 문제로 불편을 겪고 계셨다면 꼭 한 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확실히 체감되는 개선이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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